
이정현 가족이 딸 서아를 위한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서아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한 깜짝 코스프레에 도전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라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등장한 이정현과 남편.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이정현의 남편은 서아의 최애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서아는 함박웃음으로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서아와 서우까지 백설공주로 완벽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손녀 서아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까지 코스프레에 동참한 것. 서아의 소원대로 ‘공주님 가족’으로 변신한 이정현 가족의 모습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하지만 모두의 정성이 담긴 생일파티 현장에서 정작 주인공인 서아가 눈물을 터뜨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한편 이정현 가족의 특별한 생일파티 현장은 오늘(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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