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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사랑의 바자회 모금액 전달…"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 전해"

신세화 기자
2026-07-09 15: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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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사랑의 바자회 모금액 전달…"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 전해" (출처:윤소이인스타그램)



배우 윤소이가 따뜻한 나눔으로 다시 한번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월 5일 열린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모인 성금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전달한 소식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이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35,853,000원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아들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사용된다.

윤소이는 "6월 5일 '사랑의 바자회' 모금액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잘 전달했다"며 "따뜻한 분들의 진심이 담긴 마음들이 모여 이번에도 어려운 상황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와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기꺼이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과 비록 함께하지 못했지만 큰 소리로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병마와 힘껏 싸우고 있는 환아들과 부모님, 가족분들 모두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 계속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번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 사랑의 바자회'는 일간스포츠와 더호프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난 6월 5일 진행됐다. 행사에는 많은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으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전달돼 희귀난치병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선한 영향력", "응원합니다",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멋지다", "바쁜 와중에도 이런 좋은 일을 하다니 대단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윤소이의 따뜻한 나눔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윤소이는 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 사업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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