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더블(ANDDOUBLE)이 디아이콘 35호 커버를 장식하며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푸른 정원과 연못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는 소년미를,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규빈은 “멤버들과 여행 온 기분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B타입에는 장하오·한유진, 유승언·리키·김규빈의 유닛 화보가 수록됐으며, 두 타입 모두 포토카드와 아크릴 스탠드 등 다양한 부록이 포함된다.
인터뷰에서는 멤버들의 돈독한 팀워크도 엿볼 수 있다.
김규빈은 “앤더블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록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리키는 “힘들 때 가장 먼저 멤버들이 생각난다. 가족 같은 존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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