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거리의 시인들 출신 방송인 노현태가 행사 전문 MC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뱃속 아이부터 96세 어르신까지 참석한 직원 가족분들이 즐거워해 주셔서 진행하는 내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행사가 끝난 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함께 촬영한 기념사진도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노현태는 "정치든 이념이든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건 '웃음'과 '진심'인 것 같다"며 "6월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더 신나게 달려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행사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함께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행사를 이끄는 모습은 물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현장 분위기도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90년대 인기 혼성 힙합 그룹 거리의 시인들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노현태는 현재 방송과 행사 MC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기업 행사, 공공기관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행사 MC'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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