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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예원 전 남친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7-14 08: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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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전쟁'


‘연애전쟁’에서 예원이 최근 이별한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술 문제로 헤어졌다는 고백에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은 전 남자친구를 추리하며 웃음을 더한다.

15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 4회에서는 12세 연상연하 커플의 갈등이 공개되는 가운데,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예원이 자신의 연애 경험을 들려준다.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최근 이별 사실을 고백한다. 이어 “술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졌다”며 “밤새 술을 마신 뒤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다”고 이별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추리에 나서고, 이효리는 “직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보다”라고 반응한다. 김희철도 “연하였구나”라고 확신하며 예원을 당황하게 만든다.

예원은 7세 연하와 교제했던 경험도 공개한다. 나이 차이가 있는 연애에서 느꼈던 고민을 솔직하게 전하고, 사연의 주인공인 12세 연상 여자친구 역시 깊이 공감하며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

‘연애전쟁’은 실제 커플들의 갈등을 바탕으로 연애를 계속할지, 이별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솔직한 입담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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