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애틋한 포옹으로 관계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오늘(20일) 9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애틋한 순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려던 마음이 오해로 번지며 시우와 지윤의 관계가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쌓아왔던 감정을 터뜨린 지윤은 결국 시우의 곁을 떠났고, 붙잡지 못한 시우는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 채 두 사람은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마주한 순간 서로를 끌어안는 시우와 지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말없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듯한 포옹이 두 사람의 관계 회복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시우와 지윤의 포옹이 다시 시작되는 사랑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9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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