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유정이 그룹 파이브오원(FIVE O ONE) 멤버 김규종과 함께한 콘텐츠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드디어 김규종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유정 그리고 주정'이 8월에 나올 것 같다"며 "진짜 너무 재미있고 웃기고 사랑스럽고 볼거리가 너무 많다. 정확한 날짜는 다시 공지해드리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입담과 유쾌한 케미가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팬들은 "정말 기대하고 있을게요", "너무 귀엽다", "재미있을 것 같다", "두 사람 케미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공개를 손꼽아 기다렸다.
한편 서유정은 유튜브 콘텐츠 '유정 그리고 주정'을 통해 다양한 게스트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촬영을 마쳤으며, 극 중 박희정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욕망의 덫'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후속으로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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