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A 2026’ 팬스 초이스 수상자가 공개됐다.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베스트 인기곡), 연준(베스트 인기 솔로 남자 가수), 윈터(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베스트 인기 남자 그룹), 유니스(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 영탁(베스트 인기 트롯), 롱샷(글로벌 라이징 스타)이 각 부문 정상에 올랐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베스트 인기곡과 베스트 인기 남자 그룹을 동시에 수상했고, 멤버 연준도 베스트 인기 솔로 남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팀과 솔로를 합쳐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스와 롱샷 역시 각각 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과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지지를 입증했다.
‘KMA 2026’ 팬스 초이스는 지난해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발매된 곡과 해당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총 세 차례 투표를 진행했으며, 수상자는 100% 팬 투표 결과로 결정됐다.
시상 부문은 베스트 인기곡(BEST POPULAR SONG AWARD), 베스트 인기 솔로 남자 가수(BEST POPULAR SOLO MALE AWARD), 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BEST POPULAR SOLO FEMALE AWARD), 베스트 인기 남자 그룹(BEST POPULAR MALE GROUP AWARD), 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BEST POPULAR FEMALE GROUP AWARD), 베스트 인기 트롯(BEST POPULAR TROT AWARD), 글로벌 라이징 스타(GLOBAL RISING STAR AWARD)까지 총 7개다.
‘KMA 2026’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피원하모니(P1Harmony),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유니스(UNIS), 비비업(VVUP),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뉴비트(NEWBEAT),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코르티스(CORTI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까지 총 15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MC는 배우 강태오와 원지안이 맡는다. 배우 변우석도 시상자로 나서 자리를 빛낸다. 무대와 진행, 시상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한 'KMA 2026'이 어떤 축제의 장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KMA 2026’은 7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플랫폼 헬로라이브(Hello Live)와 일본 아베마TV(ABEMA)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MBC M에서 지연 중계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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