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LUN8) 카엘이 첫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카엘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에서 김남훈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배우로서 첫 작품을 좋은 현장에서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꿈만 같았던 시간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남훈이를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래오래 기억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카엘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와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설렘을 더했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존재감을 보여준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첫 작품임에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카엘은 루네이트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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