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 트래블이 신한카드와 손잡고 일본 여행객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일본 숙소 예약 시 최대 50% 즉시 할인과 해외 결제 혜택을 제공해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춘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은 신한카드와 함께 일본 숙소 예약 할인과 해외 결제 혜택을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혜택은 신한카드 솔트립앤샵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적용된다. 숙소 등급이나 연박 제한 없이 최대 100달러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다양한 여행 일정에 활용 가능하다.
신한카드 솔트립앤샵 체크카드는 해외 온라인 결제 시 최대 2.5% 마이신한포인트 적립과 마이셀렉트샵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일본 현지 오프라인 결제 시에는 해외 이용 수수료 1.3%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예약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여름 휴가뿐 아니라 가을 연휴와 연말 여행 일정에도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김태광 라쿠텐 트래블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여행의 만족도는 예약과 결제 등 준비 과정에서도 결정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일본 여행 준비 단계부터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라쿠텐 트래블
서정민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