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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청춘 감성 담은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

이반지 기자
2026-07-29 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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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청춘 감성 담은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


글로벌 보이그룹 AEN(에이엔)이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AEN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미니앨범 ‘어 뉴 에리아 오브 나우’의 ‘넥스트 투 유’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한 ‘얼웨이즈’, ‘에브리웨어’ 버전에 이어 마지막 버전까지 공개되면서 데뷔 앨범이 담고 있는 메시지도 완성됐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어떤 순간에도 팬들 곁에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팬들과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약속, 어디서든 이어질 청춘의 순간에 이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진심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했다.

공개된 사진은 놀이터와 버스, 음식점 등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는 청바지와 후드티, 비니, 캡모자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꾸밈없는 청춘의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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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청춘 감성 담은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



함께 웃고 장난을 치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AEN만의 개성과 팀 컬러도 엿볼 수 있다.

이로써 AEN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데뷔 전부터 일본 NHK와 TBS 등 주요 방송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AEN은 공개 콘텐츠마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AEN은 오는 8월 5일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미니앨범 ‘어 뉴 에리아 오브 나우’를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곡 ‘X to Z’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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