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가 시그니처 게임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또 한 번 치열한 연합 대결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엔 패배한 ‘연합 팀’은 탈락 후보가 되어 ‘팀 VS 팀’의 데스매치를 치르고, 여기서 패하면 전원 탈락한다는 설명이 나오자 플레이어들은 모두 놀라서 술렁인다.
직후 ‘외부 연합 팀’ 허성범은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며 ‘내부 연합 팀’을 압살하겠다는 투지를 드러낸다. 최혜선 역시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반면 ‘내부 연합 팀’의 ‘막내’이자 ‘브레인’ 강지후는 ‘수식 콤보’ 게임 장소에서 춤을 추면서 “저만 믿으세요”라고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과연 ‘수식 콤보’ 경력자들의 집단 지성과, 카이스트 재학생인 ‘최신식 컴퓨터’의 맞대결 양상이 된 이번 머니 챌린지에서 어떤 팀이 승리할지, 그리고 어떤 팀이 데스매치로 가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는 오는 31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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