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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붐 딸 윤서, 폭풍 먹방

송미희 기자
2026-08-02 1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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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붐 딸 윤서, 폭풍 먹방 (제공: MBC)


‘먹짱 아기’ 윤서가 신흥 먹방 강자로 떠오른다.

오늘(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등산부터 식사 시간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고사리와 시금치, 유니짜장까지 맛있게 먹으며 ‘먹짱 아기’ 면모를 보여준 윤서는 이번에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를 오르며 사과와 주스를 즐기는 ‘먹방 등산’으로 눈길을 끈다.

저녁 식사에서는 미역국과 고사리, 콩나물은 물론 리아가 먹는 백김치까지 맛보며 다양한 음식을 즐긴다. 불고기를 먹고 만족스러운 듯 박수를 치는 모습도 귀여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붐은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와 처음 함께 방송에 출연한 소감을 전하며, 육아 예능이 아닌 이 프로그램에서 딸을 공개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 조카 리아, 윤서가 함께하는 물놀이 현장도 공개된다.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지쳐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웃음을 더하는 가운데, 장동민은 시우의 끊임없는 “아빠 봐봐” 요청에 진땀을 흘리며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오늘(2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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