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호주와 유럽, 북미, 아시아를 순회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에서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8월에는 남미 3개 도시 공연도 앞두고 있다.
이번 일본 공연으로 총 31개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를 완성하게 된 주니는 탄탄한 라이브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앞세워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
주니는 지난 6월 새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매한 뒤 SNS를 통해 다양한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콰이어트 럭셔리'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감각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일본 공연에서는 정규 2집 'null' 수록곡은 물론, 신곡 'Heaven Can Wait'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