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티스트 준희가 신곡 ‘LA LA LA LU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준희(JUNHEE)는 지난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러브 메서드’의 타이틀곡 ‘LA LA LA LU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앞서 준희는 '사랑'의 정의를 담은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5일에는 ‘러브 메서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러브 메서드’는 사랑의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준희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LA LA LA LUNE’를 비롯해 사랑을 주제로 한 여러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데이비드 게타, 카일리 미노그와 작업한 프로듀서 대니 샤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온유와 협업한 바브(Bhav), 르세라핌과 에스파 등의 음악 작업에 참여한 카일러 니코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준희는 최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핼리팩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슈퍼노바(00:00)’로 해외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앨범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H&P엔터테인먼트, 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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