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까리남이 남편과 두 아이를 데리고 떠난 제주도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폭염 속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특히 제주 지역에 폭염특보 관련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된 화면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안내문에는 "제주지역 폭염특보 발효 중"이라며 야외활동 자제와 함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까리남은 제주에서 자동차박물관, 우주항공박물관, 낙타 트레킹, 점보빌리지, 곶자왈 등 다양한 여행 코스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하며 가족들과의 여유로운 여행 일정을 소개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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