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작 ‘마당을 나온 암탉’을 탄생시킨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신작 ‘길 위의 뭉치’가 개봉을 앞두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내추럴발란스’, 반려견 동반 펜션 브랜드 ‘글램독’과 협업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먼저 ‘내추럴발란스’와 함께하는 이벤트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VIP 시사회 초청권과 사료 1.1kg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시사회 참석 관객 전원에게는 40g 사료 샘플도 제공할 예정이다.
‘글램독’과의 협업도 이어진다. 가평점을 제외한 전국 글램독 매장에 ‘길 위의 뭉치’ 포스터와 안내문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영화 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글램독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가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길 위의 뭉치’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특별상,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 등을 수상한 작품 ‘언더독’의 4K 뉴마스터링 버전이다. 역동적인 액션과 강아지들의 팀플레이, 추격전을 통해 올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맞춰 따뜻한 감동과 짜릿한 모험을 담아낸 ‘길 위의 뭉치’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