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김신영과 이선민을 위한 특별한 몸보신 코스를 선보인다.
이날 구성환은 김신영과 이선민을 위해 직접 준비한 몸보신 풀코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베란다에서 애피타이저를 선보인 뒤 두 사람을 옥상으로 안내한 구성환은 집에 있던 각종 장비를 꺼내 숯불구이 준비에 나선다.
계단을 오르내리며 옥상을 완벽하게 세팅하는 구성환의 모습에 김신영은 “다음 메뉴가 도대체 뭐길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구성환은 ‘덩어리즈’에 걸맞은 거대한 한우 덩어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직접 해체 작업을 거친 뒤 숯불에 구워낸 한우로 본격적인 몸보신 코스를 시작한 가운데, 구성환은 ‘덩어리즈’의 미래와 바람을 담은 이야기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구성환은 김신영의 ‘쫄면 예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새로운 쫄면 요리도 공개한다. 이를 맛본 김신영은 “밥도둑이네”라고 감탄하며 기대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구성환은 김신영과 이선민에게 “너희들 취향대로 골랐어”라며 의문의 선물 상자를 건넨다. 선물의 정체를 확인한 두 사람이 “난리 났네”라고 반응한 가운데, 어떤 특별한 선물이 담겨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구성환이 준비한 ‘덩어리즈’ 몸보신 코스는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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