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웃도어 풋웨어 브랜드 테바가 메리제인 디자인에 플랫폼 실루엣을 결합한 신제품 ‘앰프솔 가일라 메리제인’을 선보였다. 일상부터 가벼운 야외 활동까지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슈즈다.
테바는 메리제인 스타일을 새롭게 해석한 ‘앰프솔 가일라 메리제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경량 이브이에이(EVA) 미드솔은 발을 지지하면서 가벼운 착화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다양한 지면에서 접지력을 높였으며, 버클 클로저를 통해 발에 맞게 핏을 조절할 수 있다.
‘앰프솔 가일라 메리제인’은 일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메리제인 특유의 실루엣에 테바의 아웃도어 슈즈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테바는 ‘앰프솔 가일라 메리제인’ 출시와 함께 일부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시즌오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하이드라트렉 샌들과 허리케인 엑스엘티3(XLT3) 등 일부 제품을 최대 30% 할인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주요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테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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