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가 까르띠에와 함께한 화보에서 대담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우아한 이미지에 강렬한 스타일링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까르띠에는 11일 앰버서더 지수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9호 커버를 공개했다.
특히 평소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담하고 강렬한 표정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팬더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와 지수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커버와 함께 공개되는 화보에서는 하이 주얼리부터 아이콘 주얼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조합한 지수의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다.
‘팬더 드 까르띠에’는 1914년 처음 등장한 이후 팬더를 까르띠에 특유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온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강렬한 볼륨과 유려한 선, 정교한 세부 표현을 특징으로 한다.
지수와 까르띠에가 함께한 화보와 관련 콘텐츠는 더블유 코리아 9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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