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가 빵지순례부터 다이어트, 엉뚱한 호기심 해결과 여행까지 다양한 자체 콘텐츠로 5인 5색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과 멤버들의 케미를 앞세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중이다.
베리베리는 최근 동헌의 ‘허니의 뀨뀨빵빵’, 용승의 ‘김용승의 알뜰신잡’, 연호의 ‘주(朱)비스 다이어트’를 비롯해 단체 콘텐츠 ‘벨벨캠프’까지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연호는 ‘주(朱)비스 다이어트’를 통해 3개월 동안 10kg 감량을 목표로 자기 관리에 나섰다. 멤버들이 생활 습관과 식단을 점검하고 매일 공복 몸무게와 식단을 공유하도록 하는 등 조력자로 나서면서 현실적인 도전기에 재미를 더했다.
용승은 ‘김용승의 알뜰신잡’을 통해 엉뚱한 호기심을 파고들고 있다. ‘외계인을 이기는 방법’에 이어 ‘고래와 상어가 싸우면 고래상어는 누구 편을 들까?’ 등 독특한 질문을 진지하게 풀어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단체 콘텐츠 ‘벨벨캠프’에서는 베리베리의 팀워크가 돋보였다. 멤버들은 버스와 열차 환승부터 온양온천시장 먹방, 야외 취침을 건 복불복과 실내 취침권·법인카드를 찾는 미션까지 소화했다. 치열한 눈치 싸움과 협동, 예상치 못한 배신이 이어지며 베리베리 특유의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처럼 베리베리는 멤버들의 취향과 개성을 살린 개인 콘텐츠부터 팀워크가 돋보이는 단체 예능까지 영역을 넓히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