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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 ‘가왕쇼’서 전유진 지원사격… 버스킹까지

이반지 기자
2026-08-11 1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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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 ‘가왕쇼’서 전유진 지원사격… 버스킹까지 (사진: 가왕쇼 캡쳐)


가수 별사랑이 ‘가왕쇼’에서 전유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가왕쇼’에서는 가왕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후보들이 게릴라 콘서트 관객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홍보에 나서는 미션이 펼쳐졌다. 각 팀에 주어진 300장의 티켓은 공연 입장권인 동시에 센터를 결정할 관객 투표권으로 활용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전유진을 돕기 위해 나선 별사랑은 남이섬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티켓을 전달했다. 배 위에서 박서진과 맞붙어 홍보 경쟁을 벌이는가 하면 투어버스를 타고 섬 안쪽까지 이동하는 등 보다 많은 관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특히 별사랑은 중국어 실력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전유진의 공연을 알렸다. 유창한 중국어로 티켓을 소개하며 현장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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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 ‘가왕쇼’서 전유진 지원사격… 버스킹까지 (사진: 가왕쇼 캡쳐)



홍보에만 그치지 않았다. 별사랑은 시민들 앞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유일한 사람’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수준 높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존재감까지 발휘했다.

무엇보다 별사랑은 뱃속의 아기와 함께 전유진을 응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남이섬 곳곳을 직접 누비며 티켓을 나누고 공연을 알리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별사랑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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