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수영이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범죄 조직 수장 ‘안야’ 역을 맡아 첫 액션과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최수영은 우아한 외형 뒤에 서늘한 카리스마를 숨긴 ‘안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좁은 선내 공간과 갑판,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액션 신을 직접 소화하며 극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그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 온 최수영은 이번 작품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했다. 최수영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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