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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림하이’ 9월 일본 진출… 준케이·세븐 출격

이다미 기자
2026-08-19 09: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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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림하이’ 9월 일본 진출… 준케이·세븐 출격 (제공: 아트원컴퍼니) 


국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스텔라볼에서 ‘드림하이 프리미엄 라이브’를 개최, 2PM 준케이, 세븐, 선예 등 한일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에 따르면 9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스텔라볼에서 ‘드림하이 프리미엄 라이브(DREAM HIGH PREMIUM LIVE)’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원작 드라마 OST 주인공인 2PM JUN. K(준케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선예, 마코토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여기에 세븐, 임세준, 블락비 유권, 펜타곤 여원 등 한일 양국의 화려한 라인업이 모여 무대를 채운다.

국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의 현지 열기를 이어갈 일본 ‘드림하이 프리미엄 라이브’ 공연시간(행사 일정)은 9월 3일(목)부터 9월 6일(일)까지 진행된다. 한국 공연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0월 18일까지 열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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