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의 시인 출신 래퍼 노현태와 트로트 가수 주하가 경기 군포시 체육회를 찾아 회원들과 함께 건강운동 재능 나눔을 진행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음원 ‘살빼’를 활용해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을 넘어 음악과 건강을 접목한 재능 나눔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겼고, 노현태와 주하 역시 회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박은미 강사는 “즐거운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강의 행복한 순간을 회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재능 나눔에 참여해준 노현태와 주하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현태와 주하는 지방 감소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제로 한 ‘살빼’ 음원을 활용해 이른바 ‘빼빼 기부 챌린지’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자 사오리도 관련 활동에 함께하고 있지만, 이날은 방송 녹화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노현태와 주하는 앞으로도 음악과 운동을 접목한 재능 나눔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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