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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인천 신포시장 민어·한우 소고기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24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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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남겨서 뭐하게'가 인천 신포시장 닭강정·공갈빵부터 민어회, 민어탕과 한우 특수부위 한 상을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인천으로 향한다. 이번 방송은 배우 차화연과 딸 차재이를 위한 ‘모녀 한 상’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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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차화연, 딸 차재이 게스트

이영자와 박세리는 인천 최초 근대시장으로 알려진 신포시장에서 방송의 문을 연다. 두 사람은 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닭강정과 공갈빵을 맛보며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즐긴다. 이어 주말드라마 시청률 보증수표이자 사모님 연기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차화연과 그의 딸 차재이가 예약 손님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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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신포시장 닭강정·공갈빵

신포국제시장은 인천 중구 우현로 일대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바삭한 튀김옷에 달콤매콤한 양념을 입힌 닭강정과 속이 빈 고소한 공갈빵은 시장을 대표하는 간식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시장을 둘러보며 예상 밖의 만남까지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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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민어 회·전·탕 맛집

차화연과 차재이를 위한 첫 번째 식사는 인천 제물포구 우현로에 있는 전문 횟집에서 펼쳐진다. 담백하고 쫀득한 민어회부터 고소하게 부친 민어전, 깊은 국물 맛의 민어탕까지 한 상에 담겨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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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민어 한상, 횟집 식당

이어 이영자와 박세리는 인천 부평구 동암산로의 한우 맛집으로 향한다. 34년 경력의 발골 장인이 손질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한우 등심, 채끝등심이 차려진다. 부위마다 다른 식감과 육향을 살린 한우 한상이 등장하고, 닭강정과 공갈빵, 보양식, 한우 특수부위가 이어지는 ‘모녀 한 상’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남겨서 뭐하게' 52회 방송 시간은 월요일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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