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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출연진 도곤·륜기·선호, 나이·직업은

김민주 기자
2026-08-24 22: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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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내 남은 연애’에서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다. 최연소 CEO와 연구원의 등장이 호감 구도에 변화를 만들고, 일부 출연자는 나이 차이를 두고 고민한다.

SBS ‘내 남은 연애’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처음 공개되며 러브라인이 흔들린다.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최연소 CEO와 엘리트 연구원 등 예상 밖 이력이 베일을 벗는다. 24일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실제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며 관계의 변화를 그렸다. 김나영·서로빈·김선호·한도곤·김륜기 등 청춘들의 이력과 삶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러브라인도 새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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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은 연애’ 출연진 나영·로빈·선호·도곤·륜기

먼저 한도곤은 1991년생, 36세로 소개됐다. 스무 살부터 모델 일을 시작해 광고, 웨딩 촬영, 룩북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는 커피 업계 경력을 살린 카페 컨설턴트 일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게 관심을 보였던 2000년생 서로빈은 나이 차이를 확인한 뒤 “숫자가 자꾸 걸린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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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은연애’ 

한 출연자는 기회를 얻기 위해 치료를 멈추고 청력을 포기했다고 말한다. 투병 뒤 하고 1998년생 김륜기는 응급구조사로 일하다 투병 뒤 안전관리자로 취업한 이력을 전했다. 건강 상태를 알린 뒤 회사를 그만두게 됐지만, 현재는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며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김나영은 투병 기간 오디션 합격이라는 기회를 얻었고, 작품을 위해 스테로이드 치료를 멈추면서 청력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정예지와 김나영의 관심을 받은 김선호는 1999년생으로, 소방공무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긴 투병 생활을 마친 뒤 새로운 목표를 정했고, 소방공무원이라는 꿈을 향해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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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내 남은 연애’ 4회 방송시간은 24일 밤 10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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