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오는 10월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11월 열린 팬미팅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개인 팬미팅이다. 공식 팬클럽명인 ‘뮤즈(MUSE)’를 내걸고 ‘테이크 운’ 시리즈에 ‘플레이 레오’라는 새로운 부제를 더해 특별한 시간을 꾸민다.
앞서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레트로한 무드의 비디오 플레이어와 VCR 화면, 검은 고양이 오브제를 담아내며 팬미팅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레오는 무대 위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진솔한 토크와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긴밀하게 호흡할 예정이다.
최근 레오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오리지널 캐릭터 ‘109 세포’ 역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지컬과 솔로 가수 활동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만큼 이번 팬미팅에 대한 기대도 크다.
한편 ‘2026 레오 뮤즈 팬미팅 [테이크 운 - 플레이 레오]’의 팬클럽 선예매는 9월 3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는 9월 7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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