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전여빈, 흑백 오가는 고혹적 매력

서정민 기자
2026-08-31 0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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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화이트와 블랙을 오가는 화보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드레스부터 셔츠, 터틀넥과 블레이저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과 함께한 전여빈의 2026 가을·겨울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여빈은 화이트와 블랙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착장에서는 볼륨감 있는 미니 드레스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소화했다. 같은 화이트 계열에서도 의상에 따라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착장에서는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몸에 붙는 터틀넥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블레이저를 각각 활용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전여빈은 의상에 따라 표정과 포즈에도 변화를 주며 화이트와 블랙의 대비를 살렸다. 과한 연출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와 시선으로 화보를 채웠다.

전여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로피시엘 YK에디션’ 2026 가을·겨울호를 통해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로피시엘 YK에디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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