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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

허정은 기자
2026-08-31 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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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 (출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수민이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서수민은 오는 9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올해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한 서수민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첫 시구에 나서는 서수민은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설렌다.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두산베어스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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