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수민이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올해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한 서수민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첫 시구에 나서는 서수민은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설렌다.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두산베어스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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