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가 대구 지역 첫 정규 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신규 스토어는 ‘Green Gallery’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주얼리와 컬렉션을 단순히 진열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이 갤러리를 둘러보듯 제품을 천천히 감상하고 베흐트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는 베흐트의 시그니처 주얼리와 주요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스토어에서만 주문 가능한 익스클루시브 제품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스토어 오픈일인 9월 1일 최초 공개된다.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베흐트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갤러리 입장권을 모티브로 한 스크래치 티켓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 고객이 랜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베흐트 관계자는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토어인 만큼 제품뿐만 아니라 베흐트만의 감성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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