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선다.
특히 이번 일정은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이후 참석하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해당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해린은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다 법원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판결 이후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현재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 역시 복귀를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은 어도어와 계약 해지 및 관련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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