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가 손가락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수술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송은이는 손에 얼음찜질을 하며 회복에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집을 찾은 회사 직원들이 송은이의 ‘수발’을 자처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앞서 송은이는 엄지손가락이 빨갛게 붓는 증상이 있었다며 “방아쇠 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올해 건강 관리 루틴 가운데 하나였던 다이어리 쓰기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당초 수술에 대해 “심각한 건 아니다. 5분, 10분이면 끝난다고 한다”고 했지만 실제 수술은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수술을 마친 뒤 직원들이 상태를 묻자 송은이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아서 시간이 좀 걸렸다”며 “안에 염증이 많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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