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중계에 현주엽과 정용검을 10년 만에 콤비로 내세운다.
현주엽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 두 사람이 마이크를 함께 잡는 것은 약 10년 만이다.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현주엽은 대표팀에 대해 최상 멤버가 구성됐다며 선전을 자신했다. KBL 중계 전문 정용검 캐스터는 힘 있는 진행과 함께 농구와 야구 모두 금메달 시 출연료 절반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시작으로 11일 인도네시아, 13일 일본과 A조 예선을 치른다. TV CHOSUN은 ‘다시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주엽, 정용검 콤비의 입담과 함께할 TV CHOSUN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전의 첫 중계예정일은 10일 목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