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가 신곡 ‘댕댕’으로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7인 7색 다크 콘셉트로 무대를 채웠다.
올아워즈는 지난 1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를 발매한 뒤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댕댕’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방송 외에도 재킷 촬영 비하인드와 퍼포먼스 비디오, 밴드 라이브 영상 등을 공개했다. ‘댕댕’ 댄스 챌린지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미니 6집 ‘언바운드’는 타인이 만든 기준과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댕댕’은 EDM의 리듬과 메탈코어의 사운드를 결합한 곡이다. 거친 풍랑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 항해를 가사에 담았으며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올아워즈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댕댕’ 활동을 이어간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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