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1,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백기태’(현빈)가 더 큰 욕망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보안사령부 중령이 된 동생 ‘백기현’(우도환)과 뜻밖의 사건으로 맞붙으며 복잡하게 얽혀가는 두 형제의 관계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2회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향해 국내외 언론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우민호 감독의 연출과 촘촘하게 맞물리는 서사에 찬사가 이어졌다.
절대 권력의 공백을 둘러싸고 저마다 다른 목적을 지닌 이들이 얽히며 긴장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흐름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재미를 더한다. 품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한 미장센, 한층 확장된 시즌2의 스케일에도 호평이 잇따랐다.
해외 주요 매체의 호평과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잇따른 호평 속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쉴 틈 없는 강렬한 몰입감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 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6일(수) 3, 4회, 9월 23일(수) 5, 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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