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일상 속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질 수 있는 ‘취약성 골절’의 위험성을 알아본다.
이날 ‘몸신의 탄생’ 에서는 주차권을 뽑는 과정에서 갈비뼈가 골절되거나, 가볍게 삐끗한 발목이 골절로 이어지는 등 일상생활 속 사소한 움직임만으로 골절을 경험한 사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골다공증의 위험성을 짚어보며 약해진 뼈를 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감소하면서 뼈의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질환이다. 특히 골다공증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골절 중 하나인 ‘척추압박골절’로 10년째 고통받고 있는 사례도 소개된다.
척추압박골절은 약해진 척추뼈가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압박을 받아 주저앉듯 변형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척추뼈 괴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데.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뼈에 적절한 자극을 주고 낙상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홍학 걷기 운동’을 선보인다. 한 발로 몸을 지탱하는 동작을 반복해 뼈에 체중과 압박을 전달하는 운동으로, 별도의 기구 없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약해진 뼈 건강을 지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시크릿 솔루션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작은 충격에도 무너질 수 있는 뼈 건강, 일상 속 관리법은 오늘(15일) 저녁 8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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