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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8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상위권

이다미 기자
2026-09-16 1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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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독보적인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41위에 안착하며 3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어 엔하이픈은 음반 5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과 더불어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음악방송 7관왕 기록 등 음원과 음반 전반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쏟아냈다. 

‘THE SIN : BLISS’ 활동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엔하이픈은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엔진(ENGENE.팬덤명)과의 결속을 다진다.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는10월 마카오를 거쳐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로 이어진다. 내년 3월까지 아시아 및 유럽 등을 순회하며 전 세계 22개 도시 총 37회 규모로 펼쳐진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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