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이자 패션 브랜드 니화(NIHWA) 대표 유니가 엄마와 함께한 싱가포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푸짐한 해산물 요리다. 유니는 랍스터와 새우, 굴 등 각종 해산물이 얼음 위에 담긴 플래터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버거와 감자튀김, 딤섬과 파스타가 함께 차려진 식사를 비롯해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곁들인 디저트까지 여행 중 다양한 음식을 맛본 모습이 담겼다.
싱가포르의 풍경을 담은 사진도 이어졌다. 야자수가 늘어선 도심의 수변 공간과 분수가 있는 광장을 찾았으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쇼를 감상했다. 공연장을 찾은 모습도 공개해 여행 중 문화생활을 즐긴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엄마와 함께한 일정으로, 식사와 관광을 오가며 여유롭게 싱가포르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음식부터 도시 풍경, 공연까지 다양한 장면을 한데 담아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했다.
한편 유니가 대표를 맡은 패션 브랜드 니화(NIHWA)는 2026년 8월 공식 론칭했다. 니화는 첫 번째 컬렉션으로 ‘히말라야 다이곤백’을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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