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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 ‘조나단’ 출격…파트리샤 오빠 된다

서정민 기자
2026-09-17 07: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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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승호가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조나단’에 출연한다. 조나단, 파트리샤와 만나 영화 속 캐릭터와 액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신승호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조나단’에 출연해 조나단, 파트리샤와 호흡을 맞춘다.

이날 신승호는 ‘월간 오빠’ 콘텐츠를 통해 파트리샤의 일일 오빠로 나선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은 신승호가 이번에는 조나단의 조종에 따라 파트리샤의 오빠가 되는 설정이다.

특히 평소 신승호의 팬이라고 밝힌 파트리샤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신승호는 조나단, 파트리샤와 이야기를 나누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신승호는 극 중 석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을 소개하고 액션 장면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등을 공개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구교환이 석환을, 신승호가 블랙을 연기한다.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도 출연한다.

신승호가 출연하는 ‘조나단’은 17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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