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응급실 갔던 청하, 하루 만에 무대” 건강 이상 후 깜짝 복귀

이반지 기자
2026-09-21 11:30:46
기사 이미지
“응급실 갔던 청하, 하루 만에 무대” 건강 이상 후 깜짝 복귀 (사진: sns)



응급실 치료를 받은 지 하루 만에 무대에 오른 청하가 팬들 앞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청하는 지난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대표곡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등을 선보였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건강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던 만큼 이날 무대 복귀에 관심이 쏠렸다. 청하는 예정됐던 공연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청하는 지난 18일 새벽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 모어비전은 청하의 응급실 이송 소식을 알리며 당일 예정된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일정 불참 소식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청하는 치료를 받은 다음 날 다시 무대에 올랐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청하는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청하는 약 3년간 몸담았던 모어비전과 21일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과의 계약 종료 이후 청하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