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은 연애’ 최종화에서 김선호와 서로빈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6년 인연과 새로운 설렘 사이에서 고민한 김선호, 두 남자의 마음을 받은 서로빈의 마지막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내 남은 연애’가 청춘들의 마지막 선택을 공개한다. 21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8화(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해 달려온 출연진들의 최종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김선호는 6년간 이어진 인연과 이틀 동안 피어난 설렘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기로 결심한다. 그의 마지막 선택이 누구에게 향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로빈의 결정도 공개된다. 한도곤과 김륜기의 적극적인 마음 표현 속에서 고민해온 서로빈은 자신을 먼저 배려하며 마음을 다잡게 한 상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최종 매칭 순간 MC 도겸은 결과에 몰입한 반응을 보였으며, 정용화 역시 결과를 지켜본 뒤 드라마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SBS ‘내 남은 연애’ 8화에서는 출연자들의 마지막 선택과 함께 최종 커플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정예지, 김나영, 서로빈, 한도곤, 김륜기 등 출연진들은 하우스 생활을 통해 각자의 진심을 확인해 왔다.
SBS ‘내 남은 연애’ 8회 방송시간은 21일 밤 10시 2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