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솜이 화보 비하인드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부터 개성 있는 스타일링까지 소화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매니지먼트mmm은 23일 더블유 코리아의 '베스트 퍼포먼스 프로젝트' Vol.10 커버를 장식한 이솜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긴 시간 이어진 촬영에 집중하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콘셉트에 따라 표정과 포즈에 변화를 주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솜은 차기작으로 영화 '파문'을 선보인다. '파문'은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이 사망한 뒤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솜은 권씨 집안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는다. '파문'은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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