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잭슨이 아이들 우기와의 ‘7년 비밀연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오랜 기간 이어진 열애설에 잭슨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잭슨은 고개를 저으며 “없다. 그런 일 없다”고 답했다. 현재 연애 여부에 대해서도 “싱글”이라고 밝히며 30대에 들어선 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일이라고 말했다.
우기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다만 열애설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한 적이 없다며 “우기는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다시 우기에게 대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랬다면 진작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2022년 2월 처음 크게 불거졌다. 당시 중국 파파라치가 우기가 잭슨의 집을 방문했다고 주장하면서 소문이 확산됐고, 잭슨은 영상 짜깁기 등을 통한 왜곡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잠잠했던 소문은 지난달 다시 등장했다. 한 누리꾼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다. 해당 게시물은 이후 삭제됐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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