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이 가수가 아닌 성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평소 큰 키와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찬트리버’라는 별명을 얻은 찬열이 이번에는 실제 동물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녹음 현장에서 목소리의 높낮이와 말투를 바꿔가며 여러 동물의 목소리를 선보였다.
남도형 성우와 ‘TV 동물농장’ 제작진의 선택을 받은 캐릭터가 어떤 동물일지도 관심사다. 무대에서 보여온 익숙한 목소리와는 다른 찬열의 연기와 녹음 과정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찬열은 녹음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구조견들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평소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그는 입양에 대한 메시지도 전했다.
녹음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은 SBS 공식 계정 ‘SBS 나우’와 찬열의 유튜브 채널 ‘채널찬열’을 통해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