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프로가 신곡 ‘마셔라’로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눈코 뜰 새 없는 하루 수고 많았다’라는 가사에 맞춰 시청자에게 말을 건네듯 손짓하며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경쾌한 후렴구에서는 익숙한 술자리 구호를 활용해 곡 특유의 흥을 살렸다.

이날 송프로는 검은색 정장과 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밝은 미소와 손을 뻗거나 가슴에 얹는 제스처를 더하며 노랫말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지난 7월 발매된 ‘마셔라’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고민을 내려놓고 함께 건배하자는 위로와 응원을 담은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가 특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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