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오는 12일 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EP ‘DEAD:ALIVE’ 발매를 앞둔 성한빈은 솔로 데뷔에 앞서 기상캐스터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을 만나는 특별한 행보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보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음악적 변신에 앞서 친근한 도전에 나선 성한빈이 선보일 일기예보와 솔로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JTBC ‘아침&’의 방송일시는 8일 목요일 아침이다.
사진 제공 : 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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