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아티스트 더즈니(DOEZNY)와 손잡고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더즈니는 스텐실과 페이스트업, 콜라주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비상구 ‘EXIT’ 사인과 시그니처 캐릭터 ‘로널드(Ronald)’를 활용해 도시와 사람,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해왔다.
이번 협업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캐릭터 ‘페이스트 가이(Paste Guy)’를 활용해 서울과 부산의 도시적 매력을 표현한 시티 티셔츠와 협업 토트백을 선보인다.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더즈니가 매장에 머물며 방문객들과 직접 만난다. 시티 티셔츠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의 협업 토트백을 제공하며, 팀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는 스티커팩을 증정한다.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티 티셔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즈니가 협업 토트백 내부 네임택에 구매자의 이름이나 이니셜을 직접 작성해준다.
팀버랜드와 더즈니의 오프라인 이벤트는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 팀버랜드 매장에서 진행된다. 협업 토트백 등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진제공=팀버랜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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