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가비·리안이 완전체로 뭉쳐 환상의 팀워크와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세 사람은 마치 생각이 통하는 듯한 호흡을 보여준다. 노래의 질감을 의성어로 표현하고, 장난처럼 시작한 동작을 실제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는 라치카만의 독특한 안무 창작법도 공개돼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안무 작업을 마친 세 사람은 ‘미즈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야식을 먹으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끈끈한 우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연애와 결혼 이야기가 시작되자 라치카 특유의 거침없는 ‘마라맛 토크’가 펼쳐진다.
특히 가비는 결혼 전 반드시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며 ‘퀸가비’다운 유쾌한 경고를 날린다. 이어진 이상형 토크에서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꼽으며 깜짝 팬심을 드러낸다. 가비와 리안도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히며 화끈한 입담을 이어간다.
한편 라치카의 찰떡 팀워크부터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솔직한 연애·결혼 토크까지, 세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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