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이 주식 투자 상황과 관리비 고지서를 공개하며 뜻밖의 짠돌이 면모를 드러낸다.
이날 도경완은 아침부터 노트북으로 주식 상황을 확인하다가 “아니 왜 빠져?”라며 낙담한다. 레버리지 투자 손실을 걱정하던 그는 현금 통장 잔액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관리비 고지서 앞에서도 한숨은 이어진다. 집 관리비를 담당한다는 도경완은 금액을 확인한 뒤 “뭘 썼다고 이렇게 늘어?”라며 당황한다. 이어 이사에 반대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주식 투자와 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드러낸다.

평소 전기세와 수도세를 아끼기 위해 노력해온 도경완은 자녀 연우와 하영에게도 절약 습관을 강조한다고. 이를 들은 ‘편스토랑’ 출연진은 “그건 아니잖아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도경완의 짠돌이 일상과 부부의 대화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